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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이면 울 아들 용진이가 태어난지 딱 6개월이 됩니다. 이 녀석은 꽤나 잘 웃는 편으로, 왠만하면 얼굴만 마주쳐도 씨익하고 미소를 짓는데, 그 미소가 참 매력이 있습니다. (팔불팔불~) 또 가끔은 소리내며 웃어서 온 집안을 흐뭇하게 만들어줍니다. PS 음, 이 글 쓰다가 오른 쪽 발에 느낌이 이상해서 보니, 양말에 구멍이 나서 발가락이 나왔군요. 양말을 버리려다가 생각해보니, 낼 아침에 이걸 신고 있으면 예진이가 "아빠 양말 빵꾸났네~"하며 좋아할 것이라 버리는 건 그 이후로.... 애들 생기고 저도 많이 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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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milesun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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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시간, 부럽습니다.
by gerry at 02/23 이런 귀엽고도, 똑똑한.. by 쏘짱 at 05/15 우와!!! 뭔가 있어~~~.. by 강인숙 at 04/15 ㅋㅋㅋ 넘 기발하고 웃겨.. by 건후맘 at 04/14 M마, 정말 귀여워~~ .. by 강인숙 at 02/15 이걸보니 언니가 아주 먼.. by 강인숙 at 02/12 와우정말 눈이 많이 왔네.. by 지현 at 02/11 언니, 다시 봐도 멋지넹~.. by 강인숙 at 02/06 늦었지만 예진이 생일 .. by s at 02/06 사랑하는우리누나가 포.. by 현주 at 01/25 이글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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