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8개월] 배밀이와 앉기 마스터.

지나간 동영상을 돌아보니, 정확히 8개월이 되던 날 용진이와 노는 동영상이 두 개 있더군요. 일단 올려 봅니다. 먼저 그동안의 특훈을 통해 숙달된 배밀이를 더욱 단련하며, 러닝 홈에서 노는 용진이 입니다.




앉는 것은 오래전 부터 했는데, 안정감이 좀 떨어지더니, 최근 들어와서 많이 나아졌습니다. 앉은 자세로 아빠랑 놀고 있습니다.



짝짜꿍도 좀 할줄 알지요? 동영상에는 없지만 잼잼도 꽤나 할 줄 압니다. 누나한테서 물려 입은 분홍색 꽃미남 내복이 꽤나 잘 어울리는 울 아들,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.
by smilesun | 2011/06/05 13:25 | 용진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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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침착한Ruby at 2011/06/07 10:33
분홍 꽃미남!
우와..정말 무럭무럭 자라는군요.+_+ 배밀이도 잘하고...아기들 크는 것 보면 참 신기해요.ㅎㅎ
Commented by smilesun at 2011/06/10 00:24
맨날 안겨 있을려 하는 녀석이라, 배밀이 실력도 잘 안 늘더니, 그래도 시간이 되면 다 하는건가 봐요. 누나한테 옷 물려 입다보니, 꽃미남 옷이 앞으로도 많이 등장할 예정입니당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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