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립심 장난 아닌 아들.
며칠 전 드디어 15개월이 막 지난 용진군. 요새는 뭐든지 혼자 한답니다. 계단 걸을 때도 손 잡으면 성질내고, 밥도 숟가락으로 떠주면 신경질을 냅니다. 급기야 칫솔질도 직접하겠다는군요.



독립심 많은 건, 좋은 거겠죠?
by smilesun | 2011/12/30 14:16 | 용진 이야기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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